40대女 확진자 방문 카페 어디? 천안 시청 "서울 거주 친정어머니에게 감염"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5 22: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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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츨처=천안시청SNS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정보와 동선을 공개한 천안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하려는 이들이 몰리고 있다. 
 

5일 오후 시청 측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아산시 내 확진자의 감염원과 동선을 공개했다. 시청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41세 여성으로 서울 확진자인 친정어머니에게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친정어머니의 감염원은 불분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확진자는 아산 배방읍에 거주 중으로, 지난 2일 불당동에 위치한 카페 방문 이후 잡화점 두 곳을 추가로 들른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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