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산, '랍스터' 되고픈 막내 아들과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4 22: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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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호산 SNS

 

배우 박호산이 늦둥이 막내 아들과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호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과 나눈 대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호산은 아들에게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아들 단우 군은 "랍스터"라고 엉뚱한 대답을 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박호산은 "내아들 맞음. 랍스터 맞음. 가재맨이라고 해석도 해줌"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호산은 지난 2012년 8살 연하의 연극배우 겸 작가 김동화와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은 결혼식 대신에 그 비용으로 결혼 기념 공연 '여왕개미'를 진행했다.

이밖에도 박호산의 둘째 아들은 최근 '고등래퍼3'에 출연한 박준호 군이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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