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희 작가→고아성 친분 드러낸 장현성에 쏟아진 시선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9 22: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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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캡처)

배우 장현성이 KBS '옥탑방 문제아들'에 출연한 가운데 '시그널' 김은희 작가와 배우 고아성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은희 작가의 과거에 대한 문제가 등장했다. 답은 '김완선 백업댄서'였다. 장현성은 김은희와 친분을 드러내며 몸을 잘썼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백업댄서 모습은 보지 못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이어 유관순과 관련한 문제가 출제되자 영화 속 '유관순'으로 열연했던 배우 고아성에서 연락해 보자는 의견이 모아졌다. 이에 장현성은 "고아성과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함께 했다"라며 전화 찬스를 쓰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화를 걸자 계속 통화 중이라는 소리만 들렸고 이에 출연진들ㅇ은 진짜로 친한 것이 맞는지 연락을 자주 하는 지 물었다. 장현성은 "오래 전에 연락했다"라며 "2년 전에 문자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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