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범어사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19-07-30 21: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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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홍성조의 역사‧문화이야기 18
▲ 대한불교 조계종 영남의 3대사찰 범어사
7월30일 대한불교 조계종 영남의 3대사찰 범어사 저녁 예불시간, 잔잔히 휘감고 있는 산세의 상서러운 기운이 범어사의 천년기운과 함께 대웅전을 둘러 잔잔히 경내에 울려퍼지고 있는 듯하다.

▲ 대한불교 조계종 영남의 3대사찰 범어사
신라 흥덕왕때 창건된 범어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본사로서 동국여지승람에 금정산 산정 바위에 우물이 있고 그물이 항상 금색이며 사시사철 마르지 않고 금빛 물고기가 헤엄치고 있다고 기록돼 있다.

전형적 산지가람의 특색을 보이고 있으며 가람 배치는 상중하단으로 구성돼 있다.

▲ 대한불교 조계종 영남의 3대사찰 범어사
보물 제434호 대웅전과 보물 제250호 신라석탑등 다수의 중요 유물이 보존돼 있으며, 호국불교의 근거지로 인근 부산 울산시민들의 중요한 기도처이며 국내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처이다.

글 정리 : 홍성조 울산종합일보‧신문 발행인/대표이사
사진 : 조경환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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