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버드 출신 부부' 신아영 남편 직업은? 때아닌 이산가족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6 21: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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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신아영 SNS 

남편과 이산가족이 됐음을 털어놓은 신아영 전 아나운서가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6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그의 남편은 미국 금융업계에 종사하고 있다. 그는 코로나19 사태에 수개월째 얼굴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이날 방송에서 토로했다.

미국 명문대 하버드 동문인 2살 연하의 남편과 그는 2018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SBS ESPN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했다. 일명 ‘뇌섹녀’로 불린 그는 스페인어, 독일어, 영어에 능통, 세계 5대 은행인 스코틀랜드 왕립은행 인턴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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