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방송계 떠난 조은정 향한 부담 표현했나…페이커와 조심스러웠다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2-24 21: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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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소지섭이 연인 조은정 전 아나운서에게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소지섭과 조은정을 재조명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난해 방송된 '한밤'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지난 5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해 소지섭 소속사 측은 조은정 전 아나운서가 방송계를 떠난 일반인 신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추측성 보도와 과잉 취재 자제를 부탁했다. 비연예인 신분이 된 조은정 전 아나운서에게 행여 피해가 갈까 우려를 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2014년 OGN 소속 아나운서로 데뷔한 조은정 전 아나운서 역시 자신과 핑크빛 기류를 연출했던 상대를 향해서 신중한 반응을 전한 바 있다.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롤 프로게이머 페이커와의 관계가 언급되자 조은정 아나운서는 조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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