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 있었다" 이병헌 어린시절 공개에 IQ 덩달아 화제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4-10 21: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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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처)

이병헌이 자신의 어린시절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한 가운데 학창시절도 재조명됐다.

10일 이병헌은 "어느 날 낙원에서 나는 어린 나와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사진을 게시했다. 그의 사진 공개에 누리꾼들은 "어릴 때 부터 눈빛이 남달랐다"라며 감탄했다.

이병헌은 지난 2012년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홍보를 위해 출연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이병헌은 "학창시절 IQ가 155였다"라고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멘사회원 자격에 해당되는 수준이었던 것. 그럼에도 이병헌을 열등감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저는 사회성이 부족했다. 오히려 열등감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게 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허술한 면이 많아 바보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병헌은 1970년 생으로 올해 나이 51세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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