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살림남2' 통해 눈물의 사연 공개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4 21: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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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 시즌2'

 

김성수의 사연이 전해져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24일 오후 방송한 KBS2 '살림하는 남자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고심 끝에 고향 남해를 찾는 김성수와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수는 누나의 격려 덕분에 5년 만에 고향 남해를 찾게 됐다. 김성수는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성수의 어머니는 그가 24살때 뇌출혈로, 아버지는 그가 27세 쯤 폐암으로 돌아가셨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성수 일행이 도착한 곳에서는 노부부가 그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김성수 일행이 이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을 때 누군가가 찾아왔고 김성수는 놀란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더니 부둥켜안고 왈칵 눈물을 쏟았다. 옆에 있던 누나 역시 눈시울이 붉어졌다.

한편 '살림남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한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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