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 시정 요청 받았던 김준희, 열애 중 '임프' 사업파트너 발탁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4 21: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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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준희 SNS 캡처
방송인 겸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는 김준희가 연하의 남성과 열애설을 인정했다.

4일 김준희 소속사 디모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준희가 열애 중이다"라며 김준희의 열애설에 대해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준희가 남자친구와 함께 자신의 쇼핑몰 '에바주니'를 함께 운영하고 있음을 보도했다. 김준희가 연애를 하면서 남자친구의 마케팅, 영업 능력에 두각을 드러내 영입했다는 것.

김준희는 종종 자신의 SNS에 '임프'라는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함께 일상을 보내는 사진을 공유해왔던 터다.

한편 김준희가 운영하는 쇼핑몰 '에바주니'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 1월 허위·과대광고 시정 요청을 받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김준희는 사용해서는 안 되는 표현을 사용했으며 제품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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