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SMH" 실제 영어 수준은? 랩몬스터 “마음 놓고”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6 21: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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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NS

방탄소년단 뷔가 ‘SMH’란 영어 줄임말을 언급했다.

16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대표인 방시혁의 사진에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SMH’라 댓글을 달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모양새다.

‘Shake my head’의 줄임말인 이것은 쯧쯧하고 자책할 때 사용하는 말이다.

그렇다면 뷔의 영어실력은 어찌될까. 방탄소년단 멤버 중 가장 뛰어난 영어실력을 갖고 있는 랩몬스터는 뷔의 영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칭찬한 바 있다. 그는 “뷔의 발음이 좋다. 영어가 많이 늘었다. 이젠 마음 놓고 영어를 써도 될 것 같다”고 평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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