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44위 회장 장남인 탤런트 최정윤 남편, 그룹 후계자? "드라마와 달라"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6 21: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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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가장보통의가족' 캡처 

종편 예능프로그램에 탤런트 최정윤이 출연, 그의 남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정윤은 결혼 이후 ‘청담동 며느리’라는 수식어로 대중들에게 불려왔다. 6일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한 그는 시댁으로 인해 비춰진 후광에 고충이 따른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청담동에 살아본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택시를 타고 약속장소로 이동, 출연진들의 눈에 띄었다. 그는 자차가 없다며 도심과 동떨어진 집의 위치에 적지 않은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시댁의 도움을 받아본 적이 없다며 “설명해도 풀리지 않는 오해가 속상했다”고 말했다. 


앞서 최정윤은 4살 연하인 이랜드 부회장 아들 윤태준과 결혼했다. 재계 44위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 남편이 그룹 후계자가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그는 한 방송에서 “회사 마인드가 기존에 드라마에 나오던 그림과는 다르다”며 “남편은 그룹과 전혀 무관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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