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나이 송해에게 '형님'이라 부른 이찬원, 대학교 가서는 부학생회장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3-14 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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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캡처)

올해 나이 25세인 이찬원 대학교에 시선이 모아졌다.

14일 TV조선 '미스터트롯' 순위 발표에서 이찬원은 3위를 차지했다. 이찬원은 경북 경산에 위치한 영남대학교 재학생으로 경제금융학부 부학생회장으로 활동중이다.

앞서 이찬원의 팬들은 그의 고향인 대구 지역에 코로나19 성금을 기부하며 응원했다. 이찬원은 12살 당시 '전국노래자랑' 대구 중구편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얼굴을 알렸는데 당시 이찬원은 송해에게 '형님'이라 부르며 남다른 친화력을 과시해 귀여운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이어 2013년에 다시 한번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인기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트로트길에 들어섰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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