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몇부작? 김병철 용의자로 몰려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4 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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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홈페이지

 

'닥터 프리즈너'가 몇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김병철이 용의자로 몰리는 상황이 발생할 것으로 예고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24일 오후 방송하는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앞서 선민식(김병철 분)이 현장에 있어 용의자로 몰리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정의식(장현성 분)이 정민제(남경읍 분) 사망 뒤에 새로운 진실이 숨어 있음을 알게 되는 가운데, 어떤 전개가 그려질지 몇부작 남지 않은 '닥터 프리즈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닥터 프리즈너'의 등장 인물은 나이제(남궁민 분), 한소금(권나라 분), 선민식, 이재준(최원영 분), 이재인(이다인 분), 이재환(박은석 분), 복혜수(이민영 분), 오정희(김정난 분), 정의식, 모이라(진희경 분), 김상춘(강신일 분), 고영철(이준혁 분), 오철민(박수영 분), 김만철(박성근 분), 태춘호(장준영 분), 신현상(강홍석 분) 등이다.

닥터 프리즈너의 뜻은 '닥터(Doctor)'와 죄수 혹은 재소자를 의미하는 '프리즈너(Prisoner)'의 합성어로, '죄수 의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한편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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