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은 회사 속사정으로…도미노 현상 우려되는 엑스원 해체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06 21: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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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의 해체가 결정되면서 아이즈원의 향후 활동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6일 엑스원 측은 공식 자료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의 해체를 알렸다. 엑스원 측은 "소속사와 전원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유를 밝혔다. CJ ENM 측 역시 "엑스원의 활동 재개를 위해 노력했으나 해체를 결정한 소속사의 입장을 존중한다"고 전했다. 

 

엑스원과 CJ ENM 양 측이 모두 해체 이유로 소속사의 결정을 언급하면서 아이즈원 멤버가 포함된 소속사의 사정에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조작 논란이 불거진 아이즈원의 활동도 불투명해진 상황이나 해체가 결정된 엑스원과는 소속사의 입장이 조금 다른 모양새다. Mnet 측은 아이즈원의 경우 소속사가 활동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음을 전한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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