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남산 삼릉 솔숲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20-12-18 1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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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신문-홍성조의 역사·문화이야기 83
▲ 경주 남산 삼릉 솔숲은 남산 서쪽에 위치한 소나무숲으로 나무들 간 조화를 잘이루고 있어 사철내내 소나무의 멋진 자태를 엿볼 수 있다.
경주 남산 삼릉 솔숲은 남산 서쪽에 위치한 소나무숲으로 나무들 간 조화를 잘이루고 있어 사철내내 소나무의 멋진 자태를 엿볼 수 있다.

경주 남산은 북쪽의 금오산과 남쪽의 고위산 모두를 이르는 고대국가 신라의 중요한 국사를 논하던 곳으로 초기궁궐지, 왕릉, 불교조각 등 수많은 문화유산이 분포되어 있는 신라와 경주의 성산이자 신령스러운 공간이다.


▲ 경주 남산은 북쪽의 금오산과 남쪽의 고위산 모두를 이르는 고대국가 신라의 중요한 국사를 논하던 곳으로 초기궁궐지, 왕릉, 불교조각 등 수많은 문화유산이 분포되어 있는 신라와 경주의 성산이자 신령스러운 공간이다.
경주의 다양한 역사수림을 간직한 역사도시로 사진작가들에게는 숲촬영지로 가장 유명하다.

특히 2005년 소비 더 경매에서 삼릉솔숲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팝가수 엘튼 존이 매입한 이후로 삼릉솔숲의 정취를 사진에 담고자하는 작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글 정리: 울산종합일보/신문 홍성조 발행인, 대표이사
사진: 임동재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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