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한국타이어 중구점,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등록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3 20: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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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중구 서동에 위치한 울산한국타이어 중구점은 13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의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으로 등록했다.
울산 중구 서동에 위치한 울산한국타이어 중구점(대표 오창환)은 13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의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으로 등록했다.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이란 대한적십자사의 참여형 나눔문화 확산 프로그램으로 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명패를 달아주는 활동이다.

오창환 대표는 “자그마한 나눔으로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해드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울산적십자사는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에 동참하는 업체(개인, 가게, 회사 등)에 적십자 BI가 새겨진(병원, 회사 등) 명패를 제공하는 한편 적십자사 홈페이지와 소식지 등을 통한 업체 홍보, 소득공제용 기부영수증 발급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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