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 택한 박문치 "본명은 노잼, '이것' 돈만큼 중요하다"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6 20: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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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놀면 뭐하니?'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 겸 작곡가 박문치가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6일 방송된 MBC ‘놀면뭐하니?’에 출연한 그는 지코와 나란히 출연, 남다른 편곡 실력을 보여줬다. 앞서 이효리는 추천 작곡가에 그를 여러 번 언급, 함께 작업하고 싶은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독특한 그의 이름은 본명이 아니다. ‘박문치’라는 예명에 대해 그는 본명 박보민은 워낙 ‘노잼’이라 새로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재미와 행복은 돈만큼이나 중요한 것이다”고 강조한 바 있다. 그의 모토는 “재밌고 행복하게” 활동하는 것이라고. 그는 “그냥 재밌는 일에 발을 담그고 있는 것”이라며 “욕심일 수 있지만 재밌고 ‘간지’나는 건 다 해보고 싶다”고 설명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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