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항만공사, 공동 연구개발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3-14 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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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사장 고상환)는 4대 항만공사(울산·인천·부산·여수광양)공동으로 연구개발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개인 3건, 기관 3건을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하고 지난 12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울산항만공사(사장 고상환)는 4대 항만공사(울산·인천·부산·여수광양)공동으로 연구개발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개인 3건, 기관 3건을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하고 지난 12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개인부분 최우수상은 ‘빅데이터를 통한 안전플랫폼 개발 및 안전인프라 구축’이 선정됐으며 기관부분에는 ‘위치기반 작업자 출입 안전관리 시스템’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항만공사간 R&D 연계·협력을 통해 연구개발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항만 및 해운물류 분야 전반에 대한 산·학·연의 기술수요 및 연구 아이디어를 파악하여 신규 연구개발사업 후보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시행했다.

채택된 우수제안은 사업 추진여부를 검토한 뒤 항만공사 공동 R&D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

고상환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항만공사가 항만 및 해운물류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국민과 소통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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