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소파에 애착 눈물 보인 엄정화 나이 "아 어떡해"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6-14 20: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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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집사부일체'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등장한 가수 엄정화 나이와 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그의 나이는 올해 52세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오랜 시간 싱글로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공간을 소개했다.

그는 집 거실에 놓여져 있는 소파를 설명하던 중 울컥했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반려견 ‘탱글이’와 많은 추억이 얽힌 소파라는 게 그의 설명. 그는 낡고 푹 꺼진 소파를 어루만지던 중 울컥, “아 어떡해”라며 목소리를 떨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엄정화를 다독이며 소파가 꺼진만큼 몸에 맞는 거 아니겠냐며 위로를 건넸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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