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 동절기 김장김치 및 온수매트 2억원 상당 지원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6 20: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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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삼동복지재단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6일 동절기를 맞아 5개 구군 자원봉사센터에 김장김치 및 온수매트를 지원하였다.
롯데삼동복지재단(대표이사 변창애)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는 26일 동절기를 맞아 5개 구군 자원봉사센터에 김장김치 및 온수매트를 지원하였다.

지원한 김장김치 및 온수매트는 중구·남구·동구·북구·울주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독거노인 및 아동 등 울산 내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며, 김장김치 1,440박스 및 온수매트 1,236개로 총 금액은 2억원 상당이다.

롯데삼동복지재단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매년 진행하던 김장나눔 행사는 취소되었지만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올해도 김장김치와 온수매트를 지원하게 되었다”며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상 울산지역과 함께하는 롯데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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