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일자리창출 추진상황 점검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2-11 19: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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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별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 울산 중구청은 11일 2층 중회의실에서 박태완 중구청장과 곽병주 부구청장, 국장, 실·과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일자리 창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울산 중구청이 민선7기 주요 사업 가운데 하나인 일자리창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부서별 계획을 점검하고 나섰다.

중구청(청장 박태완)은 11일 오후 4시 2층 중회의실에서 박태완 중구청장과 곽병주 부구청장, 국장, 실·과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일자리 창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2019년 일자리 공시제 추진계획에 대한 점검과 의견수렴을 통해 부서별 일자리 창출 계획의 구체적 실현이 가능하도록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청은 앞서 지난해 12월 31일 민선7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의 공시를 통해 '혁신 중구, 일자리를 주는 도시'를 비전으로 오는 2022년까지 중구형 일자리 2만7500개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중구청은 이날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하고, 3월까지 종합계획에 대한 연차별 실행계획을 작성한 뒤 3월 말까지 '2019년 지역일자리 연차계획'을 홈페이지와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에 공시할 계획이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일자리 창출이 구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인 만큼, 민선7기 종합계획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모든 부서가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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