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 어린이날 맞이 선물세트 전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5-02 19: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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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삼동복지재단(대표이사 변창애)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는 2일 동천체육관에서 지역 내 아동 및 장애인복지시설 81개소에 ‘어린이날 맞이 선물세트’를 지원하는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롯데삼동복지재단(대표이사 변창애)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는 2일 동천체육관에서 지역 내 아동 및 장애인복지시설 81개소에 ‘어린이날 맞이 선물세트’를 지원하는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롯데삼동복지재단 어린이날 선물세트 지원은 2010년 이후 10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울산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어린이와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비타민과 과자선물세트를 전달하였다.

박은덕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는 롯데삼동복지재단에 감사드린다”며 “과자선물세트와 더불어 비타민도 기부되어 성장기 아동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다”고 말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2009년 12월에 출범하여 두드림 소외계층 필요물품 지원, 푸드마켓 지원, 경로당 지원 등 지역발전을 위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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