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버스(주), 마을버스 최초 전 승무원 심폐소생술(CPR) 수료과정 이수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6 19: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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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버스(주)는 2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3층 대강당에서 마을버스 최초 전 승무사원이 참여한 가운데 심폐소생술(CPR) 수료과정을 이수했다.
우리버스(주)(대표이사 김익기)는 ‘시민의 생명을 살린다’라는 슬로건으로 소중한 시민의 인명구조를 위해 2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3층 대강당에서 마을버스 최초 전 승무사원이 참여한 가운데 심폐소생술(CPR) 수료과정을 이수했다.

김익기 우리버스(주) 대표이사는 “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은 일상생활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다. 교육을 통해 전 승무사원들이 위기상황시 정확한 대처 방법을 숙지하여 신속한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버스(주)는 북구 무룡로에 위치한 마을버스회사로서 60여 대의 마을버스가 울산시내 골목 구석구석을 운행하고 있으며 시민의 생명을 위급시에 살린다는 자부심으로 시내버스 최초로 전 승무사원 140여 명이 전원 총 4회에 걸쳐 심폐소생술 과정을 이수하여 마을버스 내부에 수료증을 게시하여 시민으로 하여금 믿고 안전하게 우리버스를 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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