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새울주적십자봉사회 결성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6 19:13:15
  • -
  • +
  • 인쇄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25일 울산적십자사 3층 대강당에서 신규봉사원 23명과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부회장, 주영길 봉사회 울산시협의회장, 김옥진 울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장 등 총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울주적십자봉사회 결성식을 가졌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는 25일 울산적십자사 3층 대강당에서 신규봉사원 23명과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부회장, 주영길 봉사회 울산시협의회장, 김옥진 울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장 등 총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울주적십자봉사회(신임회장 이종남) 결성식을 가졌다.

이종남 새울주적십자봉사회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봉사회기와 배지를 전달받으면서 적십자봉사원이 되었다는 것을 체감하고, 책임감 또한 느꼈다. 앞으로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봉사원님들과 힘을 합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은 “ 봉사회를 결성해주신 새울주적십자봉사회 봉사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적십자사에서는 적십자봉사원께서 봉사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아낌없는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새울주적십자봉사회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주군지구협의회 15번째 단위봉사회로써 앞으로 취약계층 결연활동, 세탁봉사, 급식봉사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남주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