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신세계안과원장배 동호인·유소년 왕중왕전 농구대회’ 성료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1 21: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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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남구농구협회와 신세계안과가 주최·주관하고 참바른병원·아잇스포츠·몰텐코리아가 후원한 ‘제1회 신세계안과원장배 동호인·유소년 왕중왕전 농구대회’가 11일 오토밸리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울산남구농구협회(회장 신영건)와 신세계안과가 주최·주관하고 참바른병원·아잇스포츠·몰텐코리아가 후원한 ‘제1회 신세계안과원장배 동호인·유소년 왕중왕전 농구대회’가 11일 오토밸리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결과 유소년부에서는 MID농구단이 우승, HBC북구가 준우승, 부산모션스포츠와 울산U&I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동호인부에서는 탑스오비가 우승, 인터하이가 준우승, 시밀러와 웨이브가 3위를 했다.
 


▲ 유소년부에서는 MID 오준서, 동호인부에서는 탑스오비 최성욱이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또 유소년부에서는 MID 오준서, 동호인부에서는 탑스오비 최성욱이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신영건 울산남구농구협회 회장은 “유소년 및 농구동호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구가 울산시민의 건강증진과 여가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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