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떡 호흡 보이는 소란-전소민에 유재석 발끈 “어느 정도 인발브?”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4 18: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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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런닝맨'

유재석이 소란과 전소민이 짜고 치는 상황이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했다.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한 소란은 전소민, 유재석과 밴드 호흡을 확인했다. 평소 소란의 열혈 팬이라 자처한 전소민은 밴드 음악이 시작될 때마다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팬심이 폭발한 것.

소란에 대해 알고 있는 전소민의 배경 지식에 유재석은 “어느 정도 ‘인발브’되어 있는 것이냐”며 의심의 눈초리르 보냈다.

특히 전소민은 소란이 딸을 생각하며 쓴 곡을 언급하자 곡의 이름까지 맞추는 등 보통 팬이 아님을 증명하기도 했다. 소란은 또 밴드 반주에 맞춰 흥얼거리는 전소민의 실력에 잘할 줄 알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에 유재석은 ‘짜고 치는 것 아니냐’며 거듭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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