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선박, 씀씀이가 바른기업 65호점 등록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7 18: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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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선박은 27일 울산적십자사의 나눔문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65호점으로 등록하였다.
㈜울산선박(대표이사 김종호)은 27일 울산적십자사의 나눔문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65호점으로 등록하였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울산시가 함께 위기가정을 돕는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이 사회적 책임에 동참하고 적십자사와 함께 위기가정에 나눔을 실천하는 곳이다.

김종호 ㈜울산선박 대표이사는 (사)메인비즈울산지회 회장과 (사)울산항발전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울산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울산항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자문활동 등을 하며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울산선박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했으며, 월 20만원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사랑을 전한다.

김종호 대표이사는 “이번 씀씀이가 바른기업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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