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열 (사)희망을심는사람들 상임이사, 2020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300만원 전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7 18: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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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상열 (사)희망을심는사람들 상임이사는 27일 위기가정 맞춤지원·재난구호활동 등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20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3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전달했다.
우상열 (사)희망을심는사람들 상임이사는 27일 위기가정 맞춤지원·재난구호활동 등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20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3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

우상열 상임이사는 대한적십자사 RCY(청소년적십자)위원회 부위원장으로도 활동하며 울산의 초.중.고.대학교 RCY단원들이 다양한 체험활동과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우상열 상임이사는 “어려운 형편으로 자신의 꿈을 펼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나눔성금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희망을심는사람들은 청소년 심리상담, 청소년 심리치료지원 및 인재양성, 부모교육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의 건강한 사회인으로의 성장을 돕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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