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서세원→'임신설' 홍상수…새 짝 만난 남자들의 근황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7 18: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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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배우자를 떠나 새 짝과 함께하는 남자들이 있다. 곱지 않은 세간의 시선 속에서도 행복을 찾아가는 이들의 근황이 전해지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방송인 서세원과 영화감독 홍상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16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의하면 서세원이 지난달 캄보디아에 거주지를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세원은 캄보디아 당국과 합의해 국영 스포츠TV 방송사를 차리기로 해 현지로 이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세원은 이 밖에 캐나다 현지 건설 사업도 진행할 거란 전언이다.

2015년 아내 서정희와 이혼한 서세원은 재혼하고 딸까지 얻은 뒤 인생 2막을 열었다. 그는 목회자로 변신해 교회 간증 행사에 종종 참석하는 것으로도 전해진다.

한편 홍상수 감독의 경우 법적 이혼이 인정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배우 김민희와의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김민희의 임신설까지 보도되면서 세간의 화두가 되기도 했다. 다만 두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이 거의 공개되지 않은 만큼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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