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찬 울산시의원, ‘시니어클럽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간담회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6 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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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군 시니어클럽 관장 및 팀장들과 토론 진행
▲울산시의회 백운찬 의원(환경복지위원회)은 26일 오전 10시30분, 의사당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시니어클럽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울산시의회 백운찬 의원(환경복지위원회)은 26일 오전 10시30분, 의사당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시니어클럽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각 구·군 시니어클럽 관계자들과 시 담당 부서 등 1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백운찬 의원은 인사말에서 “우리 사회는 현재 급속하게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고, 여전히 근로가 가능한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다”며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시니어클럽이 활성화에 대해 의논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간담회 개최 의도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각 구·군 시니어클럽 관장 및 팀장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문제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는 각 구·군 시니어클럽 관장 및 팀장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문제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백운찬 의원은 “은퇴 예정 혹은 은퇴자들을 활용해 커뮤니티케어 인력으로 양성하여 투입한다면, 커뮤니티케어 정착과 노인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시의회에서도 노인일자리를 위한 조례 제·개정 및 다양한 지원 방법을 행정부서와 함께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라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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