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발 벗고 나선다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4-05 17: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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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1000개, 구호 물품 전달 등 지원활동 최선
▲한국동서발전은 5일 강원도 고성, 속초뿐만 아니라 강릉과 동해를 휩쓴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은 5일 강원도 고성, 속초뿐만 아니라 강릉과 동해를 휩쓴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박상준 동해바이오화력본부장은 16시 동해시청에 마련된 동해시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소방대원 등 화재 진압 관계자와 이재민에게 지급할 도시락 1000개와 생수, 음료를 전달했다.

한국동서발전은 이재민들이 빠른 시일 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구호물품과 키트를 제공하는 등 피해지역에 대한 지원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산불로 피해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라면서 물품을 준비했다”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 많은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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