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카이 함께한 크리스마스 인사말…애견인 면모 현재진행형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2-24 17: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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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니 SNS 캡처)

제니가 반려견 카이를 통해 크리스마스 인사말을 전했다.

24일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SNS 게시글을 통해 "코카샤넬 해피 크리스마스 이브"라는 인사말을 올렸다. 그러면서 리본을 목에 맨 반려견 카이를 안고 찍은 사진도 덧붙였다.

제니의 크리스마스 인사말에는 케이크와 트리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긴은 사진에도 담겼다. 애견인으로 알려진 제니가 크리스마스 이브를 반려견들과 함꼐 평화롭게 보낼 것으로 보이는 지점이다. 제니는 쿠마와 카이 두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는 중이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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