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4000만원 남았다…현금 같은 포인트 주는 '무신사 스파오 슈퍼위크'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6 17: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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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신사 홈페이지 캡처)

무신사가 '스파오 슈퍼위크' 진행과 동시에 포인트를 지급 중이다. 현재 남은 포인트는 4000만 원 상당이다.

16일 전자상거래 업체 무신사 홈페이지에는 '무신사 스파오 슈퍼위크' 시작을 알리는 홍보 글이 게재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참가자들에게 스파오의 다양한 제품을 정상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와 함께 무신사 홈페이지 내 현금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지급되고 있다. 17시 50분 기준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포인트는 3800만 원 가까이 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포인트가 5000원 이상일 경우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구매 금액 7% 이내로 제한된다.

한편 '무신사 스파오 슈퍼위크'는 오는 23일 자정 전까지 이어진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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