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울산성남지점, 금융서비스 제공확대 위한 탄력 근무 실시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6 17: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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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니즈에 부합하는 영업시간 유연한 운영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는 29일부터 울산성남동지점이 울산 지역최초 탄력점포 1호점인 애프터뱅크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본부장 남묘현)는 29일부터 울산성남동지점이 울산 지역최초 탄력점포 1호점인 애프터뱅크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협 애프터뱅크는 고객들의 생활 패턴에 맞춰 영업시간을 조정하는 것으로 영업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해 금융 편의를 확대하고자 도입됐다.

울산성남지점은 소상공인이 밀접한 영업점으로, 인근 소상공인 및 지역주민에게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차별화된 점포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남묘현 본부장은 “금융환경 변화에 맞춘 차별화를 통해 고객 생활패턴 및 니즈 다양화에 맞춰 다양한 점포 운영방식으로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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