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격부, 한화회장배대회 2관왕

서소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6 17: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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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소총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대회신기록 수립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사격부가 ‘2019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남자대학부 공기소총 단체전과 개인전 대회신기록 2개를 수립하며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사격부가 ‘2019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남자대학부 공기소총 단체전과 개인전 대회신기록 2개를 수립하며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공기소총 단체전에 출전한 권협준, 남태윤, 유승희 선수는 1877.9점을 합작하며 종전 기록을 9.7점 갱신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사격부가 ‘2019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남자대학부 공기소총 단체전과 개인전 대회신기록 2개를 수립하며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또한 개인전에서는 유승희 선수가 결전 249.4점으로 결선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2관왕에 올랐고, 권협준 선수는 결선 225.8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태호 사격부 감독은 “대회신기록 2개를 수립하고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해 매우 기쁘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도 우승해 체전 3연패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학교 사격부는 지난해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 획득과 아시아경기대회 대학생 신문으로 사격종목 최초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각종 국내 및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여왔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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