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취임 1주년 맞아 주요 현장 점검 ‘해상투어’ 진행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6 17: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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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 일산해수욕장, 주전항 등 해상 점검 실시
▲울산 동구는 민선 7기 정천석 동구청장 취임 1주년을 맞아 ‘새로운 1년, 달라지는 3년’을 주제로 동구가 추진하는 바다자원 관광화 사업 주요 현장을 점검하는 해상투어를 실시했다.


울산 동구(청장 정천석)는 민선 7기 정천석 동구청장 취임 1주년을 맞아 ‘새로운 1년, 달라지는 3년’을 주제로 동구가 추진하는 바다자원 관광화 사업 주요 현장을 점검하는 해상투어를 실시했다.


▲정천석 동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해안산책로 조성사업이 추진중인 대왕암공원 교육연수원을 비롯한 일산해수욕장, 주전항 등을 배로 둘러보았다.

정천석 동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해안산책로 조성사업이 추진중인 대왕암공원 교육연수원을 비롯한 일산해수욕장, 주전항 등을 배로 둘러보았다.

현재 방어진 남진항과 상진항에는 꽃바위바다소리길 조성사업이, 대왕암공원에는 출렁다리 조성사업, 주전 보밑항에서는 해양연안체험공원 조성사업이 추진 중이다.

한편 울산 동구청은 민선 7기 8대를 맞아 지난 1년 동안 조선업 위기 극복을 위해 바다자원 관광화사업 육성을 통한 지역산업 다각화와 일자리 지원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왔다.

지역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도 적극 추진중이다.

실직 위기의 주민들에게는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더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게 됐다. 또한 경력단절여성의 추업지원을 위해 동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개소했다.

청년들의 취·창업을 위해서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정천석 동구청장은 “대외적으로는 바다자원 관광화사업과 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동구경제 회복에 힘쓰고, 또, 도시재생사업 등을 통해 생활여건 개선과 상권 활성화로 정주여건을 개선해 주민들의 거주 만족도를 높여 가겠다”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어서 주민들이 동구 발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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