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의원 5명, 3일간 국회서 교육 수료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6 17: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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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헌정기념관서 ‘지방의회 조례안 입안 및 심사과정’ 과정 배워
▲울산시의회 전영희 환경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의원 5명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총 3일간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이 주관한 ‘2019년도 지방의회 조례안 입안 및 심사과정’ 교육을 수료했다.

울산시의회 전영희 환경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천기옥 교육위원장, 김미형 의원, 김시현 의원, 박병석 의원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총 3일간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이 주관한 ‘2019년도 지방의회 조례안 입안 및 심사과정’ 교육을 수료했다.

4월24일에는 ▲진정구 전 국회입법차장의 ‘민주주의와 입법과정의 이해’ ▲김순은 서울대 교수의 ‘지방자치의 이해’를 듣고 김학용 국회의원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어진 4월25일에는 ▲임재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의 ‘외국의회 입법과정’ ▲김대현 전 국회사무차장의 ‘조레안 입안 및 심사’ 및 ‘조례안 심사 사례연구’ 과정을 배웠다.

4월26일 마지막날 에는 권칠승 국회의원과의 만남 후에 ▲권미경 다음소프트 이사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민심분석’ ▲김태환 국회고성연수원 교수의 ‘최신 주민복지 조례제정 동향소개’를 끝으로 교육과정이 마무리됐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의원들은 “이번 교육에서 배우고 경험한 것을 토대로 더욱 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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