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생명의숲에 사회공헌기금 3300만원 전달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5 17: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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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살리기 봉사활동에 2700여 명 참여
▲현대차 노사가 ‘울산 생명의숲’과 함께 울산지역 대표 명소인 대왕암공원 소나무 살리기 활동을 이어간다.


현대차 노사가 ‘울산 생명의숲’과 함께 울산지역 대표 명소인 대왕암공원 소나무 살리기 활동을 이어간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15일 대왕암공원에서 (사)생명의숲 국민운동본부에 숲 가꾸기 활동에 사용할 사회공헌기금 3,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창환 현대차 울산총무실장, 강정구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사회연대실장, 차동조 울산 생명의숲 공동대표, 이석용 동구청 공원녹지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왕암공원 소나무 숲 가꾸기 활동은 현대차 울산공장 직원 2700여 명이 참여해 4월부터 9월까지 총 90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대왕암공원 소나무 숲 가꾸기 활동은 현대차 울산공장 직원 2700여 명이 참여해 4월부터 9월까지 총 90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소나무 아래 낙엽 긁어내기 ▲부엽토, 잡초 제거 작업과 함께 소나무 뿌리부분의 통기성을 높이기 위해 뿌리 부분에 숯가루를 넣고 흙을 덮는 등 소나무의 생육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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