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학 시의원 “간담회 의견 적극 수렴해 주민피해 발생 막겠다”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3 17: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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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舊 울주군청사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간담회 개최
▲울산시의회 손종학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은 13일 오후 4시 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舊 울주군청사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간담회를 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울산시의회 손종학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은 13일 오후 4시 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舊 울주군청사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간담회를 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는 남구 옥동 동성파크, 양지맨션 입주자대표 등 주민 40여 명과 울산시(시장 송철호), 울산도시공사(사장 성인수)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개발사업 추진 현황·계획을 청취한 후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주민피해 최소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민들은 ‘舊 울주군청사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공공청사 방치에 따른 주거환경 훼손 문제 등을 해결할 중요한 사업인 만큼,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조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요구했다.

손종학 의원은 “주민들과 직접 대화를 통해 궁금한 사항을 해소하고 사업 추진에 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주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밝혔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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