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2020년 사업평가에서 최고등급 받아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4 17:24: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울산 울주군은 2020년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사업평가에서 울주군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19년 5월 21일 센터 개소식 사진.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2020년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사업평가에서 울주군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5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상위 20% 이내만 최우수 S등급을 달성했다.

울주군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중장년의 성공적인 기술창업을 위해 실전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선택형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2020년 울주군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의 지원을 통해 입주기업 총 34개사가 매출 28억원, 신규 창업 6개사, 투자유치 3억원, 정부 지원 연계성과로 4억원을 달성했다.

추가로 기업의 아이디어를 실현해 볼 수 있는 3D 교육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12명이 국가 자격증도 취득했다.

울주군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2021년도에도 신규 입주기업을 수시 모집하고 있다.


입주공고는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http://www.u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울주군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전화(277-1996~7)로 하면 된다.

이남주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