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울산시, 중소기업 일자리 위한 800억원 기금 조성 공동협약식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9 17: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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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가 19일 울산시와 북구,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에서 '자동차 부품사 등의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지키기 노사정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차 노사가 19일 울산시(시장 송철호)와 북구(청장 이동권),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에서 '자동차 부품사 등의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지키기 노사정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 이후 북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사인 성현산업을 격려방문 했다.
이후 울산 북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사인 성현산업을 격려방문 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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