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희 울산시의원, 조선해양플랜트 사업 활성화 논의를 위한 간담회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2 17: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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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에서 울산시·의회 관심 촉구
▲ 전영희 울산시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22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예산결산특별위원장실에서 조선해양플랜트 사업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영희 울산시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22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예산결산특별위원장실에서 조선해양플랜트 사업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사업협동조합 관계자와 자동차조선산업과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사업협동조합 관계자는 “조선해양 및 플랜트산업의 위기 대응을 위해 설립된 협동조합이 코로나19를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울산시와 의회에서 관심을 갖고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영희 의원은 “울산지역 조선해양플랜트 관련 중소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조선해양플랜트 사업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규정 등을 소관 관련부서와 협의해 적극 검토하겠다”며 간담회를 마쳤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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