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취약계층 주거환경 사업비 9천만원 전달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1 17: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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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봉사단 도배기술팀과 해비타트 참여
▲ 현대차 노사는 1일 울산 북구에 위치한 한국해비타트 울산지회를 방문해 전달식을 갖고 사회공헌기금 9천만원을 전달했다.

현대차 노사가 지역 취약계층 아동 시설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현대차 노사는 1일 울산 북구에 위치한 한국해비타트 울산지회를 방문해 전달식을 갖고 사회공헌기금 9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현대차 노사가 함께하는 H-드림하우스 전달식’에는 김창환 현대차 울산총무실장, 안태호 현대차 노조 사회연대실장, 황종석 한국해비타트 울산지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H-드림하우스 사업은 지역 취약계층 아동 시설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현대차 평일봉사단 도배기술팀과 해비타트 건축전문인력이 참여해 7월부터 연말까지 진행하게 된다.
▲ H-드림하우스 사업에는 울산 동구에 위치한 위탁형 대안학교 시설 리모델링과 북구 지역에 있는 저소득 아동 가정 15~20세대(접수 후 확정)에 대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게 된다.

H-드림하우스 사업에는 울산 동구에 위치한 위탁형 대안학교 시설 리모델링과 북구 지역에 있는 저소득 아동 가정 15~20세대(접수 후 확정)에 대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게 된다.


이번 H-드림하우스 사업에 참여하는 현대차 평일봉사단 도배기술팀은 현재 14개 팀 300여 명으로 구성, 매월 정기적인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총 157세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한편 현대차 울산공장은 지난 2013년 주간연속2교대 도입 이후 기술직 직원들의 보람있는 평일 여가시간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평일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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