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러도 ♥"…방탄소년단 컴백, WWE 존시나→노웨이호세 '팬심'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7 17: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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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방탄소년단(BTS) 컴백 당일 미국 프로레슬링 WWE 스타들의 '팬심'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17일 미국레슬링협회(WWE) 트위터 계정에 "존 시나는 BTS를 사랑하는가. 그 사실을 믿으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트윗에 대해 노웨이호세 역시 "모두가 BTS 음악을 한 번은 들어야 한다. 그들은 멋지다"라며 리트윗했다. 존시나와 노웨이호세는 WWE 소속 프로레슬러다.

방탄소년단 컴백을 앞두고 나온 두 사람의 행보는 미국 내 BTS의 폭넓은 팬덤을 입증한다. 존시나의 경우 2018년부터 SNS를 통해 BTS 관련 포스팅을 게재하며 팬을 자처해온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 컴백은 17일 오후 6시 선공개 음원 발매를 통해 이뤄진다. 정규 4집앨범 선공개 곡을 먼저 선보인 뒤 오는 2월 21일에 앨범 전곡이 발매된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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