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천지인에 후원금 200만원 전달 받아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2-17 17: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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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 예정
▲ 천지인 서유상 대표(왼쪽 두 번째)가 17일 남구청을 내방해 구민대화방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남구 관내 저소득세대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박순철 남구청장 권한대행(중앙)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 남구청(청장 권한대행 박순철)은 신재생에너지 고형연료 생산업체 ‘천지인’(대표 서유상)이 17일 남구청을 방문해 후원금 2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전달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진 남구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서유상 대표는 “작은 돈이지만 코로나19로 힘들어진 우리 지역의 주민을 위해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천지인은 환경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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