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NH농협은행 울산본부와 '열정의 길' 기증행사 개최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9 17: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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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방사거리 교통섬에 꽃 상징조형물 설치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 사회공헌사업 기증
▲ 울산 북구청은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와 29일 상방사거리 교통섬에서 꽃 상징조형물 '열정의 길' 기증행사를 열었다.
울산 북구청(청장 이동권)은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본부장 최정훈)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상방사거리 교통섬에 꽃 상징조형물을 설치했다.

북구는 29일 꽃 상징조형물 '열정의 길' 기증행사를 열고,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 울산 북구는 29일 꽃 상징조형물 '열정의 길' 기증행사를 열고,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조형물 '열정의 길'은 가로, 세로 6m, 높이 8.5m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 졌으며, 불과 꽃의 도시 북구의 역사와 문화를 표현했다.

북구의 열정을 꽃이 피어나는 형상으로 만들었으며, 밤에도 경관 조명을 활용해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동권 북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특색을 담은 조형물 설치를 통해 북구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불과 꽃의 도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꽃 상징조형물 '열정의 길'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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