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문화쉼터 몽돌, 7월 ‘화인회’ 초대전

서소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8 17: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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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북구 문화쉼터 몽돌은 7월  경주와 울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술동호회 ‘화인회’ 초대전을 마련한다.

 

울산 북구 문화쉼터 몽돌은 7월  경주와 울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술동호회 ‘화인회’ 초대전을 마련한다.

7월2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초대전에는 22명의 회원이 서양화 30여 점을 선보인다.

화인회는 그림을 좋아하는 경주 및 울산지역 주민,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직원과 직원가족이 함께하는 미술 동호회로, 지난 2001년 결성돼 현재 4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회원들은 한전 미술전 입상, 지역 미술제 출품 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타지역 미술 동호회와도 꾸준히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화인회 황말순 대표는 “휴가철 강동해변을 찾는 많은 분들이 작품을 감상하면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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