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공장, 호계·농소초에 '어린이 자동차 놀이터' 개장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7 17: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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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들 직접 아이디어 제공, 놀이 통한 균형 성장 지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울산 북구 호계 초등학교, 농소 초등학교 두 곳에 '어린이 자동차 놀이터'를 개장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울산 북구 호계 초등학교, 농소 초등학교 두 곳에 '어린이 자동차 놀이터'를 개장했다.

17일 북구 호계 초등학교에서 열린 개장식에는 김창환 현대차 울산총무실장, 강정구 현대차 노조 사회연대실장,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호계 초등학교 관계자 및 아동/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농소 초등학교는 18일 문을 연다.


▲이번 '어린이 자동차 놀이터' 사업은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 라는 컨셉으로 아동들의 과도한 학업 부담을 해소하고, 놀이를 통한 균형 성장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이번 '어린이 자동차 놀이터' 사업은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 라는 컨셉으로 아동들의 과도한 학업 부담을 해소하고, 놀이를 통한 균형 성장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어린이 자동차 놀이터는 기존의 놀이터에서 아동 맞춤형 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또한 이 놀이터는 아동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실제 놀이터 디자인과 설계에 반영한 아동 친화적 놀이공간이다.

한편 현대차 울산공장은 이번 어린이 놀이터 환경개선을 위해 사회공헌기금 1억원을 국제아동구호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기탁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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