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박물관, 한국암각화학회 봄 학술대회 개최

서소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2 17: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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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석장동 암각화의 재발견’ 주제로 발표와 토론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박물관이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에서 한국암각화학회 2019 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박물관(관장 안재호)이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에서 한국암각화학회 2019 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경주 석장동 암각화의 재발견’을 주제로, 한국암각화학회와 울산대학교 반구대암각화유적보존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박물관이 주관한다.

첫날 백주년기념관에서 2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학술대회 주제발표는 ▲이동헌 동국대 경주캠퍼스 연구원의 ‘경주 석장동 암각화와 주변환경’ ▲이하우 울산대 교수의 ‘한국 암각화의 배표현물, 그리고 석장동 암각화에서 배의 성격’ ▲송화섭 중앙대 교수의 ‘경주 석장동 암각화의 장식석촉문 도상 연구’ ▲신대곤 국립중앙박물관 부장의 ‘경주 석장동 암각화의 특징과 그 연원’ 순으로 진행된다.

학술발표에 이어 종합토론에서는 강영경 숙명여대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둘째 날에는 경주 석장동 암각화 답사와 현장토론이 이어진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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