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 하나로마트‧로컬푸드직매장 등 2월11일까지 점검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7 17: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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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비 식품안전 특별상황실 운영 및 특별점검
▲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18일부터 2월11일까지 식품안전 특별관리 및 점검을 강화하고 식품안전 특별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최정훈)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18일부터 2월11일까지 식품안전 특별관리 및 점검을 강화하고 식품안전 특별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최정훈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은 진장동에 위치한 하나로마트에 방문해 식품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울산농협은 지역본부 내에 특별상황실을 설치하고 울산관내 하나로마트 및 로컬푸드 직매장에 대해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식품안전 지도와 더불어 설 성수용품 점검에 나섰다.


▲ 이날 최정훈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은 진장동에 위치한 하나로마트에 방문해 식품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300㎡ 이상의 매장에 대해서는 공신력 있는 외부전문업체 위탁점검을 통해 신뢰도 및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내부직원대상으로 식품안전 관련 문의사항 상담을 위해 전용회선을 설치해 상담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최정훈 본부장은 “현재까지 직거래와 로컬푸드를 비롯한 울산농협의 식품 판매사업은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뒀으며, 특히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성수용품 등에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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